한솔PCS가 IMT2000 사업 강화와 e비즈니스 사업을 위해 내부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한솔PCS(대표 정의진)는 21세기 신규사업 본격화와 활성화를 위해 그동안 단차원으로 운영해온 IMT2000사업단을 「IMT2000 사업본부」로 승격시키고 대표이사 직속으로 「e비즈니스 본부」를 신설했다고 29일 밝혔다.
한솔PCS는 이에 따라 전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이동통신기술연구단장이었던 이충근 씨를 IMT2000 사업본부장 겸 전무로 영입하고 현 고객지원담당 겸 정보시스템 담당인 김진호 상무를 e비즈니스본부장으로 발령했다.
신설된 e비즈니스 본부는 컴퓨터와 커뮤니케이션, 콘텐츠를 결합시킨 인터넷 전담조직으로 산하에 인터넷 사업과 법인영업담당팀을 운영할 예정이다.
한솔PCS는 e비즈니스 본부를 일차적으로 100명 규모로 운영하는 한편 본부장급 인사에 이어 전사적인 조직 및 후속인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김윤경기자 y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2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3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4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5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6
단통법 폐지에 저소득층 단말기 구입비 줄어…통신서비스는 소폭 증가
-
7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8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9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10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