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28일 이민화 메디슨 회장 등 산업자원분야 신지식인 21명을 선정 발표했다.
△문창호 동아엑스선기계 대표 △백성흠 에이컴 대표 △서승모 앤에스테크놀로지 대표 △오세철 서울엔지니어링 대표이사 △원제혁 모아통신 대표이사 △이민화 메디슨 회장 △임종배 범농 대표이사 △장세풍 한국로스트왁스공업 대표 △정우영 제원화섬 대표 △조중명 LG화학 기술연구원 바이오텍연구소장 △진대제 삼성전자 반도체총괄시스템LSI사업부 대표 부사장 겸 중앙연구소장 △이영국 대우자동차 생산기술연구소장 △이형세 터보테크 상무이사 △최현식 중외메디칼 대표 △하정율 미디어링크 대표 △오진렬 서울나전칠기조합이사 겸 한양대 교수 △오천금 건풍바이오 대표이사 △이세용 삼흥사 사장 △이준각 대보마그네틱 대표 △정규봉 부리산업 대표 △차준수 쌍용양회 환경자원사업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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