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을 통한 관광산업의 새로운 성장 모델을 제시하는 세미나가 29일 리츠칼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다.
인터넷 통합 솔루션 업체인 코아링크(대표 박경애)가 주최하는 이번 세미나는 인터넷 관련 기업 31개사가 지난 9월초부터 100일간 펼쳐온 「인터넷코리아, 디지털 강국」 캠페인의 세부 행사 중 하나로 열리게 된다.
강연주제는 「21세기 관광산업의 모델 및 육성책」 「관광산업과 전자상거래」 「호텔 자동구매 시스템 코아밴」 등으로 구성되며 사이버 여행사인 3W투어의 장진우 사장과 한진수 경희대 교수, 이종수 코아링크 부사장이 초청연사로 나온다.
문의 (02)2008-0517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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