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의 디지털휴대폰 방식인 cdmaOne이 일본에서 가입자를 꾸준히 늘리며 호조를 보이고 있다.
「일본경제신문」에 따르면 일본의 휴대폰서비스 사업자인 DDI셀룰러전화 그룹과 일본이동통신(IDO)이 공동 추진중인 cdmaOne 서비스의 누계 가입자가 300만명을 넘어섰다고 발표했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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