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록 음악의 역사에 길이 남을 밴드 「레드 제플린」의 베이스기타 연주자 존 폴 존스가 프로 뮤지션 생활 35년만에 선보이는 첫 솔로 앨범.
현대적인 감각과 원숙함, 그리고 조화로운 사운드를 잘 엮은 이번 앨범은 보컬이 전혀 들어가지 않은 연주곡들로 구성했다. 오프닝곡 「Zooma」를 비롯해 제플린의 「New Orleans」를 빠른 속도로 재현한 듯한 「B.Fingers」, 다양한 사운드를 잘 섞은 듯 편곡의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Snake Eyes」 등 총 10곡을 수록했다.
<포니캐년코리아 발매>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