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쓰리콤(대표 김충세)은 네트워크 관리자가 자동으로 개인 컴퓨터를 관리할 수 있게 하는 새로운 랜카드인 10/100PCI(모델명 3C905C)를 국내에 공급한다.
3C905C를 장착한 PC의 경우 원거리시스템정보기능을 통해 네트워크 관리자들에게 개별 PC의 시스템 다운이나 고장을 자동으로 알려준다. 또한 원거리에서 PC의 전원을 제어할 수 있는 원거리 PC전원제어기능(리모트 웨이크업)이나 자동PC부팅기능을 지원, 중앙관리센터에 있는 네트워크 관리자가 한 장소에서 모든 PC시스템을 모니터하고 제어할 수 있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