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품 유통업체인 빅빔(대표 금상연)은 지난달까지 자사가 공급한 미쓰미 CDRW(모델명 CR4804TE)를 구매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고객서비스 차원에서 CD복제 소프트웨어인 「네로」와 공CD 10장씩을 추가로 제공키로 했다고 25일 발표했다.
이 회사는 지난달까지 미쓰미 CDRW 3000여개를 판매했으나 이 제품과 번들로 제공된 소프트웨어 「윈온CD3.6」에서 사용상 일부 결함이 발생함에 따라 이를 보완키 위해 정품 「네로」와 공CD를 제공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번들로 제공한 소프트웨어에 문제가 있다는 것이 밝혀져 정품 소프트웨어와 사은품을 제공하게 됐다』고 말했다.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10
볼보 'EX30', 프리미엄 콤팩트 수입 전기차 판매 1위 달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