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라클(대표 강병제)은 오는 29일 강남구 삼성동 삼화빌딩으로 사옥을 이전한다고 밝혔다. 한국오라클은 사옥이전을 계기로 각 사업부서가 한 건물로 통합돼 업무효율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전 주소 서울 강남구 삼성동 144-17 삼화빌딩 (02)2194-8000
양승욱기자 swy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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