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상거래(EC) 솔루션 전문업체인 이네트정보통신(대표 박규헌)이 업계 최초로 인터넷 마케팅기법을 도입한 새로운 개념의 EC솔루션 「커머스21 3.0」을 개발, 오는 30일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제품발표회를 가질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자바 기반으로 개발된 EC마케팅 솔루션」이라는 새로운 콘셉트를 제시한 커머스21 3.0 신제품은 단순히 인터넷 쇼핑몰을 구축할 수 있도록 해주는 기존 제품과는 달리 EC솔루션과 함께 고객 소비행태 분석과 고객 데이터베이스 분석 등 고도의 인터넷 마케팅 기법을 함께 제공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쇼핑몰 운영자가 특정고객을 대상으로 원투원 마케팅을 펼칠 수 있도록 자체 개발한 쇼핑몰 에이전트 기능을 추가한 것도 이 솔루션의 주요 장점 중 하나다.
최고 3억5000만원에서 50만원에 이르는 다양한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어 기존 주요 타깃이던 대기업은 물론 요즘들어 한창 쇼핑몰 구축 바람이 불고 있는 중소기업 및 소호사업자들까지도 공략할 수 있을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하고 있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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