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카드(대표 변종화)는 25일부터 업계 최초로 기업회원을 대상으로 「국민 기업마일리지 서비스」를 실시, 그동안 개인회원에게만 제공되던 항공마일리지를 개인과 기업 모두에게 적립해주겠다고 밝혔다.
아시아나항공과의 제휴를 통해 제공되는 이번 서비스는 국민기업카드 회원이 카드를 이용하면 기업과 개인 모두에게 1000원당 1마일씩 마일리지를 적립해준다. 또 기업의 임직원이 아시아나항공 탑승시 개인, 기업 모두에게 실제 탑승거리를 마일리지로 적립해 준다. 이 마일리지는 기업회원 소속 임직원 및 직계가족이 무료항공권을 제공받아 사용할 수 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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