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사가 후원하고 한국정보보센터(KISA)가 주최한 "정보보호기술 표준 워크숍(ISTS `99)"이 23일 서울 상공회의소 국제회의실에서 열렸다.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산하 정보보호기술위원회(TC10)의 기술세미나를 정보보호기술 표준 워크숍으로 확대개편해 "국내 전자상거래 활성화와 정보보호 표준"이라는 주제를 놓고 열린 이날 세미나장은 참가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열기로 가득 메워졌다.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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