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비자보호원(원장 허승)은 한국개발연구원(KDI)과 공동으로 24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21세기 소비자보호부문 전망과 관련한 공청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청회는 소비자정책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21세기 소비자생활 변화를 전망하며 생명공학과 신소재를 이용한 상품의 유통 및 인터넷을 통한 신종거래 등을 논의해 소비자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핵심 정책과제를 발굴, 제시하는 것이 목적이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성다이소, 여름 휴가철 앞두고 '비치 리조트룩 기획전' 실시
-
2
삼성, '하이브리드 본딩 우위' 정량 입증…HBM4E 열 관리 우세
-
3
삼성SDI, 美 합작공장 ESS 전환 본격화…장비 발주 착수
-
4
LG CNS, 구글 클라우드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어드밴스드 컴피턴시' 획득
-
5
단독'로블록스' 아이템 획득 확률 공개 의무화
-
6
이재명 대통령, 이재용 회장과 회동…반도체 지방투자 논의
-
7
반도체 신규 클러스터 지정 비수도권 우대…전력·용수 등 최대 100% 국비 지원
-
8
李 대통령 “첨단 핵심 산업 투자, 지방으로 확대…청사진 곧 공개”
-
9
마이크론, 또 최대 실적…매출 4배·영업익 15배 뛰었다
-
10
'스스로 생각하는 냉장고·청소기' 만든다 …정부, 국산 칩에 900억 승부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