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윤식 하나로통신 사장<사진>이 21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한국컴퓨터산업교육학회 창립총회」에서 초대회장으로 선임됐다.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또 오길록 ETRI 컴퓨터소프트웨어기술연구소장, 김진형 KAIST 교수, 김학영 서울시 교육청 장학관, 남호법 대일고등학교장, 양룡 인하공업전문대 교수, 이상범 단국대 교수, 허운나 한양대 교수 등 7명이 부회장으로 선임됐다.
한국컴퓨터산업교육학회는 기업·교육기관·국공립연구소 등에 종사하는 전문가들이 모여 국가·기업·학교 및 일반 국민의 정보화와 교육문제를 연구 추진하는 목적으로 설립됐다.
조선희기자 sh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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