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개발투자금융(KDIFC·대표 이정식)은 신기술 금융업계에선 최초로 정보통신(IT) 벤처기업에 투자를 주력하는 IT전용 벤처펀드 「KDIFC 벤처투자조합 6호」를 결성, 최근 조합총회를 갖고 본격적인 투자에 착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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