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우테크(대표 정태승)는 최근 미국의 희토류 마그넷 파우더 생산업체인 마그네퀸치와 업무협력 계약을 체결, 마그네퀸치의 한국지사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22일 밝혔다.
진우테크는 이번 계약 체결을 계기로 마그네퀸치의 제품을 수입, 국내에 공급하는 한편 국내 마그넷 생산업체를 대상으로 각종 컨설팅 및 거래선 알선 업무를 수행할 계획이다.
진우테크 정태승 사장은 『마그네퀸치는 연간 매출규모가 2억5000만달러에 달하는 세계적인 희토류 마그넷 파우더 전문업체로 진우테크가 이 회사의 국내지사로 활동함에 따라 국내 마그넷 생산업체들의 파우더 수급문제가 더욱 원활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7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8
칩플레이션에…中 스마트폰 제조 축소 전략
-
9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10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