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카드(대표 변종화)는 22일부터 인터넷 벤처기업인 애니유저·넷(대표 정춘석)과 미래형 영상전화기 「웹비디오폰」 확산을 위한 공동마케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웹비디오폰은 모니터에 표시된 아이콘을 손가락 하나로 터치하면 원하는 곳 어디든지 연결해 주는 것으로 애니유저·넷이 개발한 영상전화기다.
국민카드는 이번 약정체결을 통해 인터넷 폰을 구입하는 국민카드 가입 고객들에게 1∼2%의 할인과 함께 최고 36개월의 장기 할부 혜택을 제공키로 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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