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유력 경제지인 미국 포천이 최신호에서 「The Guy Who Gave $2 Billion To His Company」란 제하로 경제위기를 딛고 일어선 삼성의 구조조정 노력과 성과를 소개, 관심을 끌고 있다.
포천은 『기업의 경영을 책임지고 있는 CEO들이 종종 회사를 구하기 위해 과감한 조치를 취하지만 삼성자동차 부채처리를 위해 사재 20억달러를 출연한 이건희 삼성 회장의 경우는 거의 없다』며 이 회장을 지난 20년 동안 삼성을 아시아에서 가장 유력한 대기업중 하나로 만든 인물이자 잘못된 투자결정에 대한 책임의지를 보인 유일한 인물로 추어올렸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