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전자(대표 염동일)가 뉴밀레니엄을 앞두고 참신하면서 친밀한 기업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해 18일부터 사내모델 4명을 선발, 광고·홍보 및 각종 이벤트 행사에서 활동하게 할 계획이다. 아남전자는 기성 광고모델보다는 좀더 친밀하게 소비자에게 다가갈 수 있는 평범한 마스크의 사내모델이 소비자에게 신뢰를 줄 수 있을 것으로 판단돼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4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5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6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7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8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9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
10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