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자동차가 고객만족 운동을 통한 조기 경영정상화를 위해 「4S서비스」를 새롭게 전개해 나간다.
16일 대우자동차(대표 김태구)는 「4S서비스」는 스마트(Smart)·스피디(Speedy)·스마일(Smile)·세이빙(Saving)서비스의 영문이니셜을 딴 것으로 정확하고·신속하고·친절하고·실속있는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겠다는 뜻이 담긴 서비스혁신 운동이라고 밝혔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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