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컴퓨터 텔레포니 소프트웨어(SW) 개발업체인 패리티(Parity)소프트웨어디벨로프먼트를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인텔은 패리티를 인수, 컴퓨터 텔레포니 분야 하드웨어 및 SW를 개발하는 다이얼로직 사업부에 통합할 계획이며 양사간 거래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패리티는 컴퓨터 텔레포니 서버시스템용 SW인 CT미디어를 주력으로 공급하고 있다.
한편 인텔은 CT미디어 개발을 강화하기 위해 미디어소프트텔레컴과 프리마에 지분을 투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미디어소프트는 컴퓨터 텔레포니 솔루션 관리용 소프트웨어와 PC용 개인사설망(PBX)을 주로 공급하고 프리마는 텔레포니 기술과 전자상거래 고객서비스 애플리케이션을 통합해주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한다.
인텔은 또한 CT미디어 애플리케이션 개발용 툴인 비주얼 보이스를 개발하는 아티소프트사와도 비주얼 보이스 사용과 관련해 제휴를 맺었다.
안경애기자 kaahn@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60초 만에 전신 스캔”…美 전신 초음파 스캐너 공개
-
2
비트코인 추락? “팔지마, 20배 폭등할 것”…'돈나무 언니'의 호언장담
-
3
“비버 풀어놨더니 홍수 사라졌다”…상습 침수도시 구한 400년 전 멸종 동물
-
4
“파도로 전기 만든다”…바다 위 AI 데이터센터 등장
-
5
월드컵 앞두고 고립된 남아공… 이웃 아프리카 국가들 “한국 이겨라” 한목소리
-
6
“우리 개 친구 구해요”…뉴욕서 난리 난 반려견 소개팅 앱
-
7
'220억' 美 리플렉팅 풀 녹조 논란에… 백악관 “이란 함정 제거하듯 처리”
-
8
이란 “이스라엘이 레바논 때려…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
9
“네타냐후, 내 덕에 감옥 면해놓고…” 트럼프, 이스라엘 총선 개입 경고하며 레바논 휴전 압박
-
10
이스라엘·레바논 뇌관 터졌다…트럼프 “더 강하게 공격” 위협에 이란, 협상장 이탈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