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컴퓨터 텔레포니 소프트웨어(SW) 개발업체인 패리티(Parity)소프트웨어디벨로프먼트를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인텔은 패리티를 인수, 컴퓨터 텔레포니 분야 하드웨어 및 SW를 개발하는 다이얼로직 사업부에 통합할 계획이며 양사간 거래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패리티는 컴퓨터 텔레포니 서버시스템용 SW인 CT미디어를 주력으로 공급하고 있다.
한편 인텔은 CT미디어 개발을 강화하기 위해 미디어소프트텔레컴과 프리마에 지분을 투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미디어소프트는 컴퓨터 텔레포니 솔루션 관리용 소프트웨어와 PC용 개인사설망(PBX)을 주로 공급하고 프리마는 텔레포니 기술과 전자상거래 고객서비스 애플리케이션을 통합해주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한다.
인텔은 또한 CT미디어 애플리케이션 개발용 툴인 비주얼 보이스를 개발하는 아티소프트사와도 비주얼 보이스 사용과 관련해 제휴를 맺었다.
안경애기자 kaahn@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2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3
에르메스백 발에 치인다…'3.2조' 싱가포르 최대 자금세탁 몰수품 경매로
-
4
토요타가 만든 '가족용 레이싱 카트' 출시
-
5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6
투혼? 민폐?…경기 중 대변 실수하며 완주한 하이록스 우승자 논란
-
7
트럼프, 측근 여성과 골프장 키스 사진 확산…이번에도 AI?
-
8
초파리 뇌가 들어간 로봇?…실제로 움직인다
-
9
식물인데 햇빛 없이 곰팡이 먹으며 산다…'악마의 꽃' 정체는
-
10
“5G 왜 안 터져”…기지국에 기술자 묶은 주민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