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대표 염정태)이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지식관리시스템(KMS)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이 회사는 이를 위해 현재 개발중인 「가이드KDM(Knowledge Development Methodology)」과 관련 솔루션 제품인 「사이버K」를 다음달까지 출시하고 별도의 전담 사업조직을 신설, KMS 사업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다음달 출시되는 사이버K는 지식의 생성, 축적, 활용과 유통, 재생산 등의 각종 기능을 종합적으로 수행함으로써 독립적인 지식경영 시스템 구축으로 지식 활용도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쌍용정보통신은 내년부터 관공서나 정부 출연기관 등을 중심으로 KMS 수요가 크게 증가하면서 국내 시장 수요만도 1000억원 이상 규모를 형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