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스컴(대표 전병엽)은 아기용품 전문 쇼핑몰인 「아이사랑」을 쇼핑 포털사이트로 전환하고 사이트 이름도 「아이사랑.컴(www.isarang.com)」으로 변경했다고 15일 밝혔다.
세스컴은 이번 전환을 통해 아기용품을 쇼핑할 수 있는 쇼핑 디렉터리를 육아용품, 신생아 완구, 선물세트코너, 비디오·CD, 도서, 교육·학습교재 등으로 분류해 쇼핑몰로서의 기능을 대폭 확대함은 물론 회원간에 육아정보를 제공하고 관련 정보를 서로 나눌 수 있는 커뮤니티를 강화했다.
특히 선물용품을 고를 수 있는 기프트 파인드(Gift Find)에서는 백일이나 돌에 따라 예산별로 적정선의 선물을 분야별로 고를 수 있게 해 돌이나 백일 선물을 고르기 위한 번거로운 고민을 최소화했다.
또 회원들의 쇼핑 편의를 돕기 위해 상품을 용도와 연령, 제조업체로 구분해 전시하는 등 쇼핑기능을 강화했다.
세스컴은 커뮤니티 서비스의 활성화를 통한 육아정보 제공과 교류를 위해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을 확보하고 관련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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