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원(KAIST) 석좌교수이며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원장인 전무식 교수(67)의 전기 「전무식 교수와 물 이야기」(물푸레 간)가 최근 출간됐다. 「한국이 낳은 세계적 물 박사」라는 부제가 붙여진 이 책은 전 교수가 세계적인 물 박사가 되기까지의 과정과 독창적으로 밝혀 낸 물의 성질과 형태, 순환현상 등을 통해 물과 생명이 과학화되는 방법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전 교수의 이번 전기는 우리과학기술 찾고 알리기 운동본부(회장 윤창현)가 국내 과학기술자들의 과학적 성과를 국민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한 일환으로 기획됐다.
정혁준기자 june@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쿠팡 동일인 김범석 의장이 결자해지를
-
2
[과학산책] 뇌질환 치료의 새로운 길, 글림프계·신경계 조절 기술에 주목해야
-
3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4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5
[부음] 정훈식(전 에너지경제신문 부사장)씨 장인상
-
6
[인사]한국건설기술연구원
-
7
[부음] 김재욱(금융투자협회 전문인력관리부장)씨 부친상
-
8
[부음] 전상희(스포츠조선 본부장)씨 모친상
-
9
[부음] 김금희(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사무총장)씨 별세
-
10
[부음]김규성 전 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회장 모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