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시스템(대표 김창곤)은 미쓰비시상사와 맞춤형 웹브라우저 「액티브 에디터」를 일본시장에 판매하는 수출계약을 맺었다고 8일 발표했다.
액티브 에디터는 홈페이지 특성에 따라 웹브라우저 형태를 자유로이 변형할 수 있는 맞춤형 웹브라우저이며 일반 소비자용과 기업체용 두가지 형태로 수출될 예정이다.
인디시스템은 우선 액티브 에디터 소비자용 1만개, 시가 8억원 규모를 일본시장에 수출하는 한편 연말까지 액티브 에디터 기업체용 버전도 미쓰비시상사의 소프트웨어판매망을 통해 판매할 계획이다.
한편 인디시스템은 일본 소프트웨어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기 위해 일본현지법인을 설립했으며 법인대표로 일본소프트뱅크의 창설멤버인 가토 도모아키씨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4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5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6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7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8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9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10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