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팩코리아(대표 강성욱)는 그동안 하드웨어 플랫폼 위주의 사업에서 탈피해 제조, 금융 등 자체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노하우를 활용한 컨설팅 사업을 집중 육성해나가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이를 위해 컴팩코리아는 SI사업본부를 확충하고 30명의 SI컨설턴트와 엔지니어를 신규로 채용하는 한편 SI조직내에 논스톱 이비즈니스 솔루션사업을 전담하는 이비즈니스팀을 신설했다.
이 회사는 제조·통신 분야 외에 올 연말부터 금융컨설팅사업을 적극 추진하기로 하고 약 10개의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한 영업을 대폭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이같은 변신노력에 대해 이 회사의 김민 SI사업본부장은 『컴팩이 제조, 금융 등 산업 부문별로 최적인 하드웨어를 비롯한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와 통합 툴을 갖고 있어 경쟁업체와 차별화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양승욱기자 swy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아마존, 1분기 매출 269조원…클라우드·AI 성장이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