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PACS학회(회장 한만청·서울대 의대)는 11일 서울대병원 임상의학연구소에서 200∼300 병상급 중소병원에서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을 올바르게 도입하는 방안을 제시하는 「중소병원에서의 PACS 도입」이란 주제의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또 뉴밀레니엄시대를 맞아 의료기관에 새바람을 몰고 올 PACS의 세계적 연구추세와 국내 도입현황, 최신 개발내용 등도 소개된다.
문의 (02)3410-2501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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