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방송 전문 포털사이트인 캐스트서비스(대표 홍성구)는 일본의 대표적인 전자상가인 아키하바라를 구석구석 소개하는 일본 아키바TV(www.akibatv.com)의 뉴스 정보 프로그램 「주간 아키바TV」를 한글로 번역해 8일부터 자사의 홈페이지(www.castservice.com)에서 독점 서비스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캐스트서비스는 이번 아키바TV와의 스트리밍 콘텐츠 교류는 사상최초의 한일 교류이자 인터넷 홈페이지(캐스트서비스)와 동영상 스트리밍이 결합된 토털 미디어 서비스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캐스트서비스는 이번 교류를 계기로 이를 전자상거래로도 연동시켜 아키하바라의 전자제품을 직접 구입할 수 있게 하고 나아가 국내 신상품이나 신기술 관련 동영상물을 일본어로 제작해 아키바TV를 통해 방영할 계획이다.
캐스트서비스는 이번 일본어 번역서비스를 시작으로 동시통역이 가능한 정보검색사를 대폭 충원해 연내에는 미국 방송을 번역서비스하고 내년에는 대만·홍콩 등 아시아 국가와 프랑스·독일·영국·스페인 등 유럽 국가의 인터넷 방송물도 서비스할 예정이다.
또한 앞으로는 인터넷으로 생중계하는 각종 행사를 영어·일어·독어·불어·서반아어 등 다국어로 서비스할 계획이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볼보 'EX30', 프리미엄 콤팩트 수입 전기차 판매 1위 달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