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경영연구소가 지난 8월 문을 연 비상장주식 매매 및 투자유치 전문 사이트 「벤처채널(www.vch.co.kr)」이 더욱 다양하고 풍부한 콘텐츠로 새단장을 마쳤다.
이곳에 가면 비상장기업(드림마켓)의 분석자료 및 거래 시황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다. 또 매직마켓 코너에는 코스닥 등록 직전의 우량 기업 주식정보가 게시판 형태로 제공된다. 이 게시판을 통해 매도자와 매수자 간의 직접거래가 가능하다.
벤처채널에서는 사이버이웃도 쉽게 사귈 수 있다. 정보공개를 허락한 등록회원들의 목록이 사이트에 올라와 있기 때문. 인맥 만들기, 채팅, 쪽지 서비스, 동호회 등 여러가지 커뮤니케이션 채널이 마련되어 있다.
사이트 개편과 함께 크게 강화된 코너는 「사이버 애널리스트」. 벤처채널에 등록을 신청한 애널리스트 후보들에게 엄격한 자격심사를 거쳐 캐릭터와 ID를 부여하기 때문에 수준 높은 온라인 상담이 이뤄진다.
이선기기자 sk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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