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은행이 향후 3년 안에 세계 50대 은행에 진입하고 주가를 현 수준의 2배 이상으로 끌어올린다는 야심있는 경영계획을 선언했다.
한빛은행 김진만 행장은 6일 강원도 문막에서 주주대표인 비상임이사와 어드바이저리그룹까지 참석한 이사회 연례전략 워크숍을 열고 이같은 경영전략을 발표했다.
김 행장은 향후 3년 안에 한빛은행이 국내 최고의 종합금융서비스 제공자로 발돋움하기 위해 업계 최고 수준의 시스템과 인재를 확보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김영민기자 ym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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