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넷정보통신(대표 김주영)이 광고를 클릭하면 실제 복권을 제공하는 복권전문 사이트 「복권나라 복조리(www.bokjori.co.kr)」를 8일 본격 서비스한다.
이 사이트는 회원으로 가입한 후 광고를 클릭하거나 퀴즈, 채팅에 참여해 적립금이 1000원 이상 되면 주택복권, 월드컵복권, 더블복권, 또또복권(2000원) 중 원하는 복권을 받게 해준다.
다만 복권은 직접 배달하지 않고 웰넷정보통신이 구입해 온라인 상에서 회원들에게 그 번호를 알려주며 추첨 후 당첨 여부를 고지해 1만원까지는 다시 복권으로 대체해 지급하고 그 이상일 경우에는 현금으로 받을 수 있다.
그동안 자체적으로 번호를 부여해 당첨금을 주거나 회비나 예치금을 받고 복권을 우편으로 배달해 주는 복권사이트는 있었지만 광고클릭에 따라 실제 복권을 사서 회원들에게 제공하는 사이트는 복조리가 처음이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
10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