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넷정보통신(대표 김주영)이 광고를 클릭하면 실제 복권을 제공하는 복권전문 사이트 「복권나라 복조리(www.bokjori.co.kr)」를 8일 본격 서비스한다.
이 사이트는 회원으로 가입한 후 광고를 클릭하거나 퀴즈, 채팅에 참여해 적립금이 1000원 이상 되면 주택복권, 월드컵복권, 더블복권, 또또복권(2000원) 중 원하는 복권을 받게 해준다.
다만 복권은 직접 배달하지 않고 웰넷정보통신이 구입해 온라인 상에서 회원들에게 그 번호를 알려주며 추첨 후 당첨 여부를 고지해 1만원까지는 다시 복권으로 대체해 지급하고 그 이상일 경우에는 현금으로 받을 수 있다.
그동안 자체적으로 번호를 부여해 당첨금을 주거나 회비나 예치금을 받고 복권을 우편으로 배달해 주는 복권사이트는 있었지만 광고클릭에 따라 실제 복권을 사서 회원들에게 제공하는 사이트는 복조리가 처음이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3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4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5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6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7
기아, 대형 PBV 'PV7' 첫 공개…유럽 전동화 밴 안방 정조준
-
8
테슬라 '9년 만의 로드스터' 10월 1일 공개 예고에 '희망고문' 논란 고조
-
9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10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