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프오르간과 색소폰의 절묘한 조화를 다채로운 느낌으로 감상할 수 있는 음반. 마치 고향집 뒤뜰에서 해질녘 황혼을 해뜰 무렵까지 바라다보는 잔잔한 감동이 전해진다.
독일의 색소폰 연주자 페터 레헬과 파이프오르간 연주자 페터 신들러의 듀오가 선보이는 환상적인 앙상블이 24비트의 96㎑ 디지털기술로 포장돼 최고의 음질을 선사한다.
특히 이 음반은 테마별로 클래식과 재즈, 민요들의 편곡을 모은 「Pipes & Phones Suite」와 두 아티스트의 창작곡이 담긴 「Blue Suite」 「Organum Suite」 등 세부문으로 구성돼 있는 게 특징이다.
<굿인터내셔널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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