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뜩이나 음산한 해링튼고교에 기이한 사건이 생긴다. 의기소침하던 선생님들이 며칠간 실종됐다가 갑자기 공격적인 성격으로 변해 나타난 것. 이같은 의문은 모범생 케이시가 운동장에서 우연히 주운 유충에서 서서히 풀리기 시작한다. 끊임없는 의심과 반전속에 전개되는 이 작품은 「데스페라도」의 영상귀재 로버트 로드리게스와 「스크림」 시리즈의 인기작가 케빈 윌리엄슨이 합작해 만든 SF호러물. 러닝타임 105분, 서울극장 개봉작이다. 「터미네이터2」 등에서 활약한 로버트 패트릭과 「딥 임팩트」에서 좋은 연기를 보여준 엘리아 우드 주연이다.
브에나비스타 공급, 영유통 판매, 18세 이상 이용가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4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5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6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7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8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9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
10
日 의료진 관심 쏠린 '옴리클로'…내년 판도 변화 예고 [WAC 2026]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