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뜩이나 음산한 해링튼고교에 기이한 사건이 생긴다. 의기소침하던 선생님들이 며칠간 실종됐다가 갑자기 공격적인 성격으로 변해 나타난 것. 이같은 의문은 모범생 케이시가 운동장에서 우연히 주운 유충에서 서서히 풀리기 시작한다. 끊임없는 의심과 반전속에 전개되는 이 작품은 「데스페라도」의 영상귀재 로버트 로드리게스와 「스크림」 시리즈의 인기작가 케빈 윌리엄슨이 합작해 만든 SF호러물. 러닝타임 105분, 서울극장 개봉작이다. 「터미네이터2」 등에서 활약한 로버트 패트릭과 「딥 임팩트」에서 좋은 연기를 보여준 엘리아 우드 주연이다.
브에나비스타 공급, 영유통 판매, 18세 이상 이용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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