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업협회(회장 배창모)는 최근 온세통신 등 일반기업 9개사와 디엔에프전자 등 벤처기업 5개사의 코스닥 등록 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함으로써 올해 신규 신청접수를 마감했다고 4일 밝혔다.
14개 신규 신청업체 가운데 정보기술(IT) 관련 업종은 온세통신·디엔에프전자·디지텔·무한기술투자·시스컴·유니텍전자·케이엠더블유·화인썬트로닉스 등 8개사에 달한다.
이들 업체는 추후 예비심사 승인절차 및 금융감독원의 유가증권 신고절차를 거친 뒤 이르면 내년 1월중 공모, 2월중 등록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지난주까지 등록 예비심사를 청구한 업체는 총 158개사에 이르며 이 중 56개사의 등록승인이 완료되고 91개사의 심사가 진행중이라고 협회측은 설명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7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8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9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10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