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업협회(회장 배창모)는 최근 온세통신 등 일반기업 9개사와 디엔에프전자 등 벤처기업 5개사의 코스닥 등록 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함으로써 올해 신규 신청접수를 마감했다고 4일 밝혔다.
14개 신규 신청업체 가운데 정보기술(IT) 관련 업종은 온세통신·디엔에프전자·디지텔·무한기술투자·시스컴·유니텍전자·케이엠더블유·화인썬트로닉스 등 8개사에 달한다.
이들 업체는 추후 예비심사 승인절차 및 금융감독원의 유가증권 신고절차를 거친 뒤 이르면 내년 1월중 공모, 2월중 등록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지난주까지 등록 예비심사를 청구한 업체는 총 158개사에 이르며 이 중 56개사의 등록승인이 완료되고 91개사의 심사가 진행중이라고 협회측은 설명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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