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 미국 현지법인은 미국 반도체 생산공장의 투자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내년 3월중에 2500만 달러 규모의 「면세부 채권(TaxExempt Bond)」를 발행키로 했다고 4일 밝혔다.
삼성전자가 발행키로 한 「면세부 채권」은 특수 자격요건을 갖춘 기업에만 발행 자격이 주어지는 미국 금융시장에서의 자금조달 기법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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