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아대학교와 한국컨테이너부두공단(KCTA)은 2일 오전 교육 및 연구·정보교류 등에 관한 산학협력 약정서를 체결하고 공단에 지능형 통합항만관리연구센터 분소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최형림 분소장 등 7명의 연구진은 오는 2001년 9월말 개발을 목표로 이날부터 컨테이너 원스톱(OneStop) 처리서비스와 컨테이너 위치추적시스템 등 효율적인 항만물류관리에 필수적인 4개 분야에 대한 본격적인 연구에 들어갔다.
동아대 지능형 통합항만관리연구센터는 지난해 5월부터 이 분야에 대한 연구작업을 진행해 왔지만 실무자들과의 긴밀한 업무협조가 필요해 공단에 분소를 설치하게 됐다고 학교 관계자는 밝혔다.
부산=윤승원기자 swyo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3
일론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 검토 공식화…3.5조 달러 '공룡' 탄생하나
-
4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5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6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7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8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9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10
호남 반도체 산단 6GW 전력공급 협약 연내 추진…용인 9GW는 내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