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아대학교와 한국컨테이너부두공단(KCTA)은 2일 오전 교육 및 연구·정보교류 등에 관한 산학협력 약정서를 체결하고 공단에 지능형 통합항만관리연구센터 분소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최형림 분소장 등 7명의 연구진은 오는 2001년 9월말 개발을 목표로 이날부터 컨테이너 원스톱(OneStop) 처리서비스와 컨테이너 위치추적시스템 등 효율적인 항만물류관리에 필수적인 4개 분야에 대한 본격적인 연구에 들어갔다.
동아대 지능형 통합항만관리연구센터는 지난해 5월부터 이 분야에 대한 연구작업을 진행해 왔지만 실무자들과의 긴밀한 업무협조가 필요해 공단에 분소를 설치하게 됐다고 학교 관계자는 밝혔다.
부산=윤승원기자 swyo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10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