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암웨이(대표 스티브 A 로빈스)는 최근 회원전용 인터넷 웹사이트(www.abnkorea.co.kr)인 암웨이 비즈니스 네트워크(ABN)를 구축했다고 3일 밝혔다.
한국암웨이측은 『ABN은 이미 북미지역에서 실시되고 있는 인터넷 전자상거래 「퀵스타」 형태의 쇼핑몰로 가기 위한 전 단계로 회원들의 인터넷 이용 촉진과 상호간 커뮤니케이션 활성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일반인을 위한 기존 암웨이사이트(www.amway-kr.com)와 분리 특화한 이 사이트는 회원들의 사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편의성과 맞춤서비스에 초점을 둬 운영한다.
한국암웨이는 특히 장소과 시간 제한이 없는 24시간 온라인 서비스와 각종 정보 조회시스템을 제공해 기존 주문방식의 획기적인 변화를 유도할 계획이다. 한국암웨이 관계자는 『앞으로 ABN에 데이터베이스 마케팅, 멀티미디어 자료 등 더욱 다양한 서비스를 추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 (02)3468-6263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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