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인터넷 기술투자 업체인 소프트뱅크의 자회사인 소프트뱅크 코머스는 일본 최대의 유류도매업자이며 주유소 사업자인 닛폰 미쓰비시석유, 자동차 장비 도매업체인 엠파이어 지도샤 등 4개 업체와 공동으로 인터넷 차량 장비·부품 판매 배달사업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소프트뱅크 코머스는 이 사업은 인터넷을 통해 부품이나 장비를 주문받고 2∼5일 후 주유소에서 물품을 전달하고 대금을 청산하는 내용으로 다루는 상품이 인터넷 거래에 적합하며 시장규모는 연간 3조엔으로 추산된다고 설명했다.
소프트뱅크 코머스는 다른 소프트뱅크 그룹업체와 공동으로 내년 1월 새로 설립될 회사의 지분 61%를 보유하게 되며 영업은 내년 5월께 개시될 것으로 전해졌다.
도쿄=교도·연합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랜섬웨어 공격으로 '아이폰18' 정보 유출?…“애플 최대 유출사고 될 수도”
-
3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4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5
[테크 차이나] 中 피지컬 AI 핵심 기업 지형도 2026 [박지민의 비욘드 차이나]
-
6
40년간 서랍에 방치된 동물 뼈, 남극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
7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8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9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10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