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타운(대표 조상문)이 한국복지재단 어린이 찾아주기 종합센터(회장 김석산)와 공동으로 오는 12월까지 자사 홈페이지(www.opentown.com)와 한국복지재단의 홈페이지(www.findparent.or.kr)를 통해 해외 입양아 부모찾기 캠페인을 펼친다.
「사랑의 클릭운동」 형식으로 전개되는 이번 캠페인은 후원업체의 홈페이지 등에 「이렇게 컸어요」라는 배너를 게재, 이를 클릭하면서 진행된다.
배너를 한번씩 클릭할 때마다 100원씩 후원금으로 적립되며 복지재단에 후원금으로 전달된다. 1인당 최대 하나의 배너에서 1000원까지 적립할 수 있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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