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는 지난 2일 열린 회장단 간담회에서 전경련의 조직 및 운영 체계를 바꾸는 개혁특별위를 구성키로 함에 따라 5대 그룹 이외의 기업대표들로 개혁특위를 구성, 실질적인 개혁을 도모키로 했다고 3일 밝혔다.
손병두 전경련 상근부회장은 『오는 11일 월례회장단회의에서 개혁특위 구성방안을 논의하겠다』며 『벤처기업 성격이 강한 기업이나 최근 두각을 나타내는 산업에 종사하는 기업의 대표자 20여명으로 특위를 구성, 전경련을 개혁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3
일론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 검토 공식화…3.5조 달러 '공룡' 탄생하나
-
4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5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6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7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8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9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10
호남 반도체 산단 6GW 전력공급 협약 연내 추진…용인 9GW는 내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