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전문업체 맥컴정보기술(대표 홍순익)이 노래방 시장에 뛰어들었다.
맥컴정보기술은 노래방에서 일반인들이 뮤직비디오까지 제작할 수 있는 동영상 CD제작시스템 「마이스튜디오」를 개발, 지난달말부터 출시하는 한편 노래반주기사업부까지 신설하는 등 사업 활성화에 나섰다.
「마이스튜디오」는 카메라로 움직이는 실물을 촬영하고 이 동영상을 CD로 제작하는 작업이 일체형으로 돼있어, 촬영시간 내내 조작을 해야 하거나 복잡한 시설설비가 필요없다. 이 시스템은 특히 터치스크린을 채택, 조작이 쉬울 뿐만 아니라 종료후 5분만에 동영상 CD가 제작된다.
이 제품은 41만 픽셀의 최고급 카메라를 장착, 어두운 조명아래에서도 깨긋한 화질을 제공하며 최고급 사양의 펜티엄급 컴퓨터시스템을 내장해 업그레이드가 가능하고 각종 기능을 옵션으로 추가할 수 있다. 옵션 기능으로는 비디오테이프 녹화기능, 스티커 사진기능, 다른 동영상과의 합성기능, 업소홍보영상 삽입기능, 타 노래방과 네트워크로 연결하는 기능 등이 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볼보 'EX30', 프리미엄 콤팩트 수입 전기차 판매 1위 달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