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전문업체 맥컴정보기술(대표 홍순익)이 노래방 시장에 뛰어들었다.
맥컴정보기술은 노래방에서 일반인들이 뮤직비디오까지 제작할 수 있는 동영상 CD제작시스템 「마이스튜디오」를 개발, 지난달말부터 출시하는 한편 노래반주기사업부까지 신설하는 등 사업 활성화에 나섰다.
「마이스튜디오」는 카메라로 움직이는 실물을 촬영하고 이 동영상을 CD로 제작하는 작업이 일체형으로 돼있어, 촬영시간 내내 조작을 해야 하거나 복잡한 시설설비가 필요없다. 이 시스템은 특히 터치스크린을 채택, 조작이 쉬울 뿐만 아니라 종료후 5분만에 동영상 CD가 제작된다.
이 제품은 41만 픽셀의 최고급 카메라를 장착, 어두운 조명아래에서도 깨긋한 화질을 제공하며 최고급 사양의 펜티엄급 컴퓨터시스템을 내장해 업그레이드가 가능하고 각종 기능을 옵션으로 추가할 수 있다. 옵션 기능으로는 비디오테이프 녹화기능, 스티커 사진기능, 다른 동영상과의 합성기능, 업소홍보영상 삽입기능, 타 노래방과 네트워크로 연결하는 기능 등이 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7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8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9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10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