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부품 채권단은 대출금 630억원을 오는 2001년 12월까지 원금상환을 미뤄주고 이자는 내년 말까지 유예해준 뒤 2001년 말까지 우대금리(외화는 리보+1%)를 적용해 분할 상환토록 하는 워크아웃 계획을 2일 확정했다.
또 보증사채 만기도래시 보유기관과 보증기관이 상호협의해 만기연장하고 무보증 회사채에 대해선 기일에 차환발행, 만기연장 또는 보유기관이 대출금으로 대환해주기로 했다. 리스채권은 2000년 말까지 원금상환을 미뤄주기로 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