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지이포스탑(대표 신근철)은 자체 개발한 리눅스 한글 배포판인 「아이리눅스」와 이를 탑재한 PC 및 보급형 서버 제품을 선보인다.
정통부가 선정한 인터넷PC업체로도 선정된 세지이포스탑은 인터넷PC에 탑재하기 위해 기술연구소 산하 리눅스사업팀에서 레드햇·칼데라시스템·SuSe·데비안 등 기존 리눅스 배포판과 다른 리눅스를 개발했으며, 이를 통해 개발된 것이 아이리눅스다.
아이리눅스는 그래픽사용자인터페이스(GUI) 방식을 채택해 마우스만 클릭하면 설치를 마무리할 수 있을 정도로 간편한 것이 특징이며 데스크톱 환경의 하나인 KDE 기반의 X윈도 환경을 제공해 MS의 윈도 OS에 익숙한 사람들도 손쉽게 아이리눅스를 사용할 수 있다.
세지이포스탑의 리눅스사업팀은 리눅스 관련 하드웨어·소프트웨어 공급뿐 아니라 각종 기술지원과 컨설팅업무도 제공하는 등 아이리눅스 개발을 계기로 리눅스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