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의 한글리눅스 배포판인 「알짜리눅스」 개발업체인 한국리눅스비즈니스와 팝아트컴퓨터, 리눅스시스템즈 등 3개 회사가 합병해 최근 모습을 드러낸 리눅스원(대표 김우진)은 분산기술을 이용한 새로운 개념의 리눅스 솔루션을 선보인다. 대용량 웹, 메일, 계정, 네트워크 관련 솔루션에 분산기술을 적용하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정보와 처리속도 및 서버의 부하 등을 분산할 수 있다.
특히 리눅스원의 대용량 솔루션은 리눅스 빌딩블록 개념을 구현해 처음 구입한 단일 서버부터 분산 및 로드 밸런싱 기능을 제공할 수 있어 가격대비 성능면에서 최고의 효율을 구현할 수 있다. 이 기능은 웹서버, 파일서버, 메일서버 등에 적용할 수 있다.
이밖에 리눅스원은 「알짜리눅스 6.1」을 중심으로 한 일반인 대상의 리눅스 교육 및 확산사업, 서버의 판매·유지·보수 관련사업 등을 벌이면서 리눅스와 관련한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6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
7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8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9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10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