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통신(대표 강병호)의 주력 전시제품은 순수 국내기술로 개발된 「DTC20000」으로 타이컴에 비해 더욱 강력하고 폭넓은 솔루션을 제공하는 신주전산기다.
이 시스템은 인텔 펜티엄Ⅲ CPU를 최대 8개까지 장착할 수 있어 확장성 및 성능이 우수, 2000년대 고도 정보화 비즈니스환경에서 필수적인 높은 신뢰성과 강력한 보안 및 통신기능을 갖춘 멀티미디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최적인 시스템이다.
「DTC20000」은 PCI, ISA, SCSI 등 표준 입출력 인터페이스를 적용하고 있으며 다양한 DB 관리시스템과 강력한 통신 인터페이스를 지원한다.
또 산업계 표준 운용체계 및 편리한 그래픽 유저 인터페이스를 적용했으며 인트라넷 등의 다양한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확보하고 있다.
대우통신은 DTC20000과 함께 이를 기반으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를 함께 출품해 개방형 솔루션전문업체로서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대우통신이 이번 전시회에 출품한 소프트웨어는 사회복지관리시스템, 전자우편을 웹기반의 사용자환경으로 운영할 수 있는 메일넷, 예산회계관리시스템, 소프트웨어 분배 및 PC자원 관리 프로그램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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