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운송 서비스에도 마일리지 제도가 도입됐다.
YKL익스프레스(대표 이재완)는 인터넷 홈페이지(www.cyberforwarder.com)를 통해 운송을 의뢰하는 고객에 대해 「메저리지(Measurage)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운송거리와 관계없이 20피트 컨테이너 한 개당 회원고객의 사이버통장에 3000원씩 적립해 준 뒤 나중에 서비스 수수료로 지불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메저리지 서비스」는 온라인 상으로 들어오는 화물 예약에 대해 컨테이너 기본 단위로 포인트를 적용, 회원으로 가입한 업체의 적립금을 누적시켜주는 서비스로 회원가입시 3000포인트가 주어지고 3만포인트 이상일 때 사용가능하며 1000포인트당 1000원 또는 1달러로 계산된다.
또 이 회사는 중소 무역업체들을 대상으로 운송은 물론 인터넷 무역거래 알선, 통관, 관세환급에 이르기까지 종합물류서비스를 개시했다.
이경우기자 kw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