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씨현시스템(대표 차현배)은 「이뮤10K1」 오디오 칩세트를 장착한 고성능 사운드카드인 「사운드블라스터 라이브 플래티넘」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제품은 소리의 질감까지 표현하도록 고안된 인바이런멘털 오디오 기술을 이용해 현실과 동일한 느낌의 고품위 사운드를 PC에서 구현하는 것이 장점이다.
또 EAX 2.0과 돌비 디지털(AC3) 규격을 지원하며 10종의 리얼타임 이펙터와 1024 보이스의 미디 사운드 기능을 제공한다.
이 제품에는 320Kbps 5X MP3 인코딩을 지원하는 「디지털 오디오센터」와 음성변조 기능을 제공하는 인터넷 폰 프로그램인 「미디어링 토크99」, 음성 인식 프로그램인 「비아보이스」 및 3D 게임 「니드포 스피드 4(풀버전)」 등이 번들로 제공된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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