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원장 정선종)은 아시아·태평양 국가의 정보통신 발전방안을 토론하기 위해 대덕롯데호텔에서 28, 29일 양일간 「제1회 아·태정보통신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는 11명의 국내외 통신전문가들이 아시아지역 정보통신 현황과 미래에 대해 주제발표할 예정이다.
ETRI의 한기철, 이병선, 조병선 박사 등이 CDMA기술, TDX 스위칭 시스템 등에 대해 발표하며 미국, 영국, 중국, 대만, 베트남, 태국의 교수 등이 나와 자국 환경에 맞는 정보통신 발전방안을 발표할 계획이다.
대전 =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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