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벤처기업인 한국인터넷방송국(대표 오원선)과 나들커뮤니케이션(대표 최종명)은 서비스와 콘텐츠구축 및 운영관리, 마케팅 등 역할을 분담해 인터넷문제은행서비스(www.vtest.com)를 구축하고 테스트과정을 거쳐 다음주부터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
양사는 인터넷문제은행 및 모의고사서비스를 공동 개발해 인터넷으로 부동산중개·컴퓨터·정보통신 등 직업교육정보와 유아 어학교육 등 교육정보를 제공해 수험생은 물론 성인들에게 유용한 문제해결정보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양사는 이 서비스 개통에 맞춰 다음달초 대학입시 수험생과 교사들을 대상으로 한 오프라인이벤트를 실시하고 장학생도 선발한다는 방침이다.
이인호기자 ih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10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