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대표 권한대행 고현진)는 메시징 및 협업 서버용 소프트웨어(SW)인 「익스체인지 2000서버 베타3」버전을 발표했다고 23일 밝혔다.
「익스체인지 2000서버」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기술인 웹 스토어를 적용해 전자우편, 문서, 웹,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등을 지식근로자들이 공유 및 저장할 수 있다.
윤휘종기자 hjy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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