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팩 생산업체인 미래테크(대표 배정빈)는 최근 RF부품시장 진출 등 사업다각화 및 사업확대를 위해 공장을 확장 이전했다고 밝혔다.
미래테크는 최근 5억원을 들여 전남 광주시 광산구 기아동 주택단지에서 광주시 북구 월출동 첨단산업단지로 공장을 확장 이전하고 생산설비를 추가 도입, 생산라인을 1개에서 3개로 늘렸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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